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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Yellow Submarine 달력





Yellow Submarine

마흔두해를 살아온 노랑잠수함...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고...
책을 쓰겠다고 끙끙대고 있으며...
아직도 여전히 불안불안, 서툴고 삐뚤게...
그렇게 삐걱대는, 요동이 심한 바닷물에 여전히 멀미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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