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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메세지... 띄어쓰기의 문제 오늘하루

딸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딸... 사랑해]
딸은 아직 핸드폰이 없으므로, 어머니의 핸드폰으로 보냈습니다.
그 문자에 딸이 답장을 보냈습니다.

[어사랑해]
물론...
[어, 사랑해.]죠.

그런데 곰곰히 들여다 보니 꽤 웃기더군요.
[어사랑 해]

......어사랑 뭘 해?......

옛날 유행했던 [아빠가방에들어갑니다.] 류의 웃음...

피식피식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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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괴이한은영 2008/12/27 00:51 # 답글

    ㅎㅎ 핸드폰의 띄어쓰기는 가끔씩 빵 터지는게 많죠
  • 노랑잠수함 2008/12/27 00:56 #

    ^^ 가끔 웹툰의 소재로도 쓰이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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