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생기게 마련이다.
나 역시...
이글루스에서 열심히 블로그질을 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내 주변의 가까운(사실 전혀 가깝지 않은) 사람이...
일기처럼 적어둔 내 포스트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미처 막거나 감출 틈도 없이 무지막지하게...
어느 순간 나는 그 사람앞에 벌거벗은 꼴이 되고 말았다.
그 때문에 이곳을 폐쇄하고, 모든 포스트를 비공개로 돌리고...
그렇게 근 일년가까이 있다가...
이런저런 이유로(그 사람이 내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 시간이 많이 지나고...)
다시 돌아온 이글루스.
오늘 문득...
비공개로 묶어둔 포스트를 보다가...
몇 개를 골라서 공개로 풀고, 카테고리도 [낙서]로 옮겼다.
이제는...
누가 봐도 적당한 정도의 내용...
누가 봐도 내가 상처받지 않을 내용...
딱 그 정도 수준으로만 포스팅을 하고 있다.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생기게 마련이다.
나 역시...
이글루스에서 열심히 블로그질을 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내 주변의 가까운(사실 전혀 가깝지 않은) 사람이...
일기처럼 적어둔 내 포스트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미처 막거나 감출 틈도 없이 무지막지하게...
어느 순간 나는 그 사람앞에 벌거벗은 꼴이 되고 말았다.
그 때문에 이곳을 폐쇄하고, 모든 포스트를 비공개로 돌리고...
그렇게 근 일년가까이 있다가...
이런저런 이유로(그 사람이 내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 시간이 많이 지나고...)
다시 돌아온 이글루스.
오늘 문득...
비공개로 묶어둔 포스트를 보다가...
몇 개를 골라서 공개로 풀고, 카테고리도 [낙서]로 옮겼다.
이제는...
누가 봐도 적당한 정도의 내용...
누가 봐도 내가 상처받지 않을 내용...
딱 그 정도 수준으로만 포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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