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archie.kr

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Yellow Submarine 달력





아... 놔... 대한 늬우스... ㅋㅋ 돌아보기

‘대한 늬우스’가 부활한다

이건 도대체 또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발상인지...
국정 홍보를 한댄다. 그것도 내 돈 내고 들어간 극장에서 엉뚱한 걸 보아야 한단다.
하려면 차라리 제대로 하기나 하던가...
개그맨을 비하하려는 건 아니지만, 그 직업의 특성은 우스개소리로 사람을 웃기는 거다.
진실은 단 하나, 웃음이다.
그런 사람들을 출연시켜서 국정을 홍보하면...
보는 사람들이 잘도 믿어주겠다.

그건 그렇고... 뉴스가 하도 빵빵 터져주시니 포스팅 거리가 넘친다. 넘쳐~ 젠장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www.archie.kr/tb/4990981 [도움말]
  • 이젠 영화관에 갈 때 시간을 꼭 맞춰 가야겠구나! 2009/06/24 16:44 #

    누구든 머리에서 나왔다고 생각하기 어려운 현상을 만들다. 이젠 영화관 갈 땐 무조건 상영시간에 맞춰 가야 하겠다. 아니면, 아... 놔... 대한 늬우스... ㅋㅋ가 나오려 할 때, 미리 이어폰을 귀에 꽂고 있다가 아이팟을 돌리는 거다. 음악이나 듣지. 황지우 선생의 시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의 시대가 재림하나 보다.... more

덧글

  • 괴이한은영 2009/06/25 00:41 # 답글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누구 머리통에서 나온 생각인지ㅋㅋㅋㅋㅋ
    진짜 비웃음이나마, 오래간만에 빵터졌습니다ㅋ
  • 노랑잠수함 2009/06/25 00:44 #

    참 재미있는 사람들 많아요.
    문제는 그 재미가 긍정적인 생각을 끌어내지 못한다는 것...ㅠㅠ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