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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Yellow Submarine 달력





읽을 거리가 늘었다.^^ 잡담

책을 읽기 위해 만든 습관이 있다.
1. 평소에 관심이 가는 도서 목록을 만든다. (예전엔 직접 적었는데, 이젠 귀찮아서 알라딘에서 내 서재를 이용한다.)
2. 목록 중에서 먼저 구입할 순서를 정한다.
3. 돈이 들어오면 10%를 넘지 않는 범위 (보통은 5~8% 정도)내에서 우선 순위의 도서들을 구입한다.

어번에 들어온 돈으로 책을 사기 위해 알라딘에 접속했다.
그동안 도서 목록 만들기가 부실했는지 살 책이 별로 없다.
그래서 목록에 남아있던 책을 모두 주문했다. 그래봤자 일곱권...

당분간 이 책들에 빠져서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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