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노트북이 버벅거리기도 하고...
해킨토시도 깔아야 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시스템을 다시 깔았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해킨토시는 XP에서 돌리는 게 낫겠다 싶어서
D드라이브에 XP를 깔기로 결정을 했다.
내장 하드를 인식하지 못한다. 알고보니 내장하드가 사타방식이어서...ㅠㅠ
이리저리 시도를 하던 중에 깜빡 잊고 USB로 외장하드가 연결된 상테에서 XP를 깔았다.
C드라이브가 잡히길래... 일단 C에다 XP를 깔고 7을 D에 깔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하드를 포맷하고 시스템을 깔았다.
90%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USB케이블이 연결되어있는 걸 확인했다.
아차 싶었다.
컴퓨터가 재부팅된 후에 보니... 아니나 다를까... 외장하드에 시스템이 깔렸다.
덕분에 350기가 외장 하드에 80% 정도 채워두었던 데이터가 모조리 날라갔다.
십년 넘게 강의하면서 모은 자료들과 커리큘럼, 강의안 등등...
역시 그만큼의 시간동안 만들었던 업무관련 자료들...
가족 사진을 비롯해서 취미삼아 찍어서 백업해둔 사진 자료들...
워드 프로그램에서 짬짬이 써둔 원고... 대략 천 페이지 분량...
기타 메모, 스크랩 자료들...
머릿속이 복잡해지면서 거의 패닉 상태에 이르렀다.
주위에 알만한 사람들에게 묻고, 검색하면서 데이터를 복구할 방법을 찾고 있다.
일단 다른 외장하드에서 350기가의 용량을 확보해야겠다.
그런 후 복구 프로그램을 돌려야 할 것 같다.
오늘 잠이 오기는 할까? ㅠㅠ
노트북이 버벅거리기도 하고...
해킨토시도 깔아야 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시스템을 다시 깔았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해킨토시는 XP에서 돌리는 게 낫겠다 싶어서
D드라이브에 XP를 깔기로 결정을 했다.
내장 하드를 인식하지 못한다. 알고보니 내장하드가 사타방식이어서...ㅠㅠ
이리저리 시도를 하던 중에 깜빡 잊고 USB로 외장하드가 연결된 상테에서 XP를 깔았다.
C드라이브가 잡히길래... 일단 C에다 XP를 깔고 7을 D에 깔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하드를 포맷하고 시스템을 깔았다.
90%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USB케이블이 연결되어있는 걸 확인했다.
아차 싶었다.
컴퓨터가 재부팅된 후에 보니... 아니나 다를까... 외장하드에 시스템이 깔렸다.
덕분에 350기가 외장 하드에 80% 정도 채워두었던 데이터가 모조리 날라갔다.
십년 넘게 강의하면서 모은 자료들과 커리큘럼, 강의안 등등...
역시 그만큼의 시간동안 만들었던 업무관련 자료들...
가족 사진을 비롯해서 취미삼아 찍어서 백업해둔 사진 자료들...
워드 프로그램에서 짬짬이 써둔 원고... 대략 천 페이지 분량...
기타 메모, 스크랩 자료들...
머릿속이 복잡해지면서 거의 패닉 상태에 이르렀다.
주위에 알만한 사람들에게 묻고, 검색하면서 데이터를 복구할 방법을 찾고 있다.
일단 다른 외장하드에서 350기가의 용량을 확보해야겠다.
그런 후 복구 프로그램을 돌려야 할 것 같다.
오늘 잠이 오기는 할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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