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19일 목요일 - 봄이 온 것 같아. 오후에 비가 좀 내렸고...
오늘은 종일 정신없이 보냈네?
어제 늦게 자서 아침에 늦게 일어나기는 했지만 말야.
아빠는 부지런히 해야 할 일들 정리했고, 오후에 할머니와 수민이를 올림픽 체조 경기장 데려다 주고는 바로 강의하러 일산에 갔다가...
강의 끝나자마자 다시 체조 경기장에 가서 수민이와 할머니 태우고, 화곡동에 가서 밤 열두시에 저녁식사를 하고...
집에 들어오니 새벽 한시야.
내일 일찍 강의가 있는 날이라 빨리 자야 하는데, 매일 밤마다 아빠가 해야 할 일이 있으니 아직 잠을 못자고 있어.
어쨌든 수민이가 재미있게 관람했다니 다행이야.
지난번 방송국에 갔을 때는 영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이번엔 좌석도 좋고 수민이가 좋아하는 아이돌 가수도 잔뜩 나왔다고 하니...
도대체 얼마나 소리를 질렀길래 그렇게 목이 쉰거야?
할 말은 좀 있는데,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니까 오늘은 짧게 쓸게.
잘 자.
언제나 사랑하는...
아빠가.
^^제 글을 추천해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종일 정신없이 보냈네?
어제 늦게 자서 아침에 늦게 일어나기는 했지만 말야.
아빠는 부지런히 해야 할 일들 정리했고, 오후에 할머니와 수민이를 올림픽 체조 경기장 데려다 주고는 바로 강의하러 일산에 갔다가...
강의 끝나자마자 다시 체조 경기장에 가서 수민이와 할머니 태우고, 화곡동에 가서 밤 열두시에 저녁식사를 하고...
집에 들어오니 새벽 한시야.
내일 일찍 강의가 있는 날이라 빨리 자야 하는데, 매일 밤마다 아빠가 해야 할 일이 있으니 아직 잠을 못자고 있어.
어쨌든 수민이가 재미있게 관람했다니 다행이야.
지난번 방송국에 갔을 때는 영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이번엔 좌석도 좋고 수민이가 좋아하는 아이돌 가수도 잔뜩 나왔다고 하니...
도대체 얼마나 소리를 질렀길래 그렇게 목이 쉰거야?
할 말은 좀 있는데,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니까 오늘은 짧게 쓸게.
잘 자.
언제나 사랑하는...
아빠가.
^^제 글을 추천해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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