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본인의 의지와 맞으면 대리투표가 아니라는군요.(6)2009.07.30
- 외삼촌 이야기(0)2009.07.29
- ▶◀그냥 막 가는구나!(0)2009.07.29
- 사람이 젤 무서운 건가?(0)2009.07.28
- ▶◀이 떡밥 오래 가겠다.(2)2009.07.28
- ▶◀그냥 지나가기만 했다는데...(0)2009.07.24
- ▶◀흥미진진한 국회발 뉴스들...(0)2009.07.24
- ▶◀한마디 안 할 수 없겠다.(0)2009.07.22
- 한계의 극복(0)2009.07.22
- 무한도전의 매력은(2)2009.07.22
- 돌아보기
- 2009/07/30 01:28
썩 마음에 들지 않는 언론사이지만, 기사가 재미있어서 링크합니다.신지호 "대리투표 한 적 없다"신지호라는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의 인터뷰 기사입니다.뭐, 자신은 대리투표를 하지 않았는데, 대리투표를 한 걸로 나와 있어서 억울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민주당의 투표 방해 행위가 광범위해서 그걸 막으러 돌아다녔다고 하고...그런데, 인터뷰 중간에 이런 부분이 ...
비밀 학원, 비밀 참고서...늑대별님의 사교육에 관한 포스트를 읽다가 문득 떠오른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제 외삼촌, 제 어머니의 배다른 동생입니다. 좀 뭐한 이야기지만, 저와 나이차이가 딸랑 두 살...제가 살면서 '사람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능력이 다르구나'라고 뼈저리게 느끼게 한 사람이죠.중학교 입학 후,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단 한 번도 전교 일등...
- 돌아보기
- 2009/07/29 04:48
`미디어 3법' 국무회의 통과, 31일 공포李대통령 "미디어법, 결과로 보여줘야"이렇게 밀어부치는구나.아무리 하고 싶은 일이라고 해도 속도조절 좀 하시지.더구나 이유가 무엇이든, 투표자체가 무효인지 여부를 헌재에서 가려야 하는 상황인데...그것과 관계없이 일단 통과, 공포하면 그만인가?극한 대립 속에 투표를 강행한 법안, 정부로 넘어간지 하루만에 통과라...
- 돌아보기
- 2009/07/28 17:59
기후변화 ‘불편한 진실’ 톱10 선정
역시 가장 무서운 건 사람이군.
- 지구온난화의 주요 원인은 인간의 활동이란다.
그 뜨겁게 작렬하는 태양도 지구 온난화에 미치는 영향력은 10%도 안 된단다.
하긴, 태양의 영향력이 크다면 지구가 지금까지 버티지도 못했겠지.
- 하천 유량, 겨울철 기온, 적설량 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의 60%가 ...
- 돌아보기
- 2009/07/28 00:51
박희태 "민주당, 아스팔트 선동행각"
이 대통령 “국민이 이해해주면 참 좋겠다”
연합뉴스 미디어법 보도, 정부 편향 논란
한나라당의 대표이신 박희태 국회의원께서는...
"민주당은 아스팔트 바다에서 선동행각을 벌이고 있다" 고 말씀하셨단다.
그러면서 "우리는 민생의 바다 속으로 몸을 한번 던져봅시다. 넓고도 깊은 민생 바다를 마음껏 헤...
- 돌아보기
- 2009/07/24 17:07
도대체 이런 몹쓸 조작 동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다니...
그 기술력이 대단하군요.
그냥 지나가기만 했는데 모니터에 손을 댄 걸로 나와 있어서 너무 기가 막히다고 하는데 말이죠.
이 정도로 조작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영상업계에 진출해서 돈 좀 벌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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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보기
- 2009/07/24 00:24
어제, 미디어법을 한나라당이 단독 상정, 통과시켰다는 뉴스를 접했다.나는 미디어법 자체를 반대하는 입장이다.이번 포스트가 그런 내용이 아니니 내가 반대하는 이유까지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오늘 뉴스를 훑어보니 재미있는 이야깃거리가 꽤 많다.
- 돌아보기
- 2009/07/22 23:18
결국 오늘 그토록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미디어 관련 법안이 통과되었다.
직권상정, 기습, 몸싸움, 날치기 등등 우리나라 국회를 떠올리면 의례적으로 연상되는 장면들이 이번에도 그대로 재현되었다.
우선 이런 사태가 벌어지는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고, 누구라도 이번 미디어법 처리 과정에 이런 현상이 그대로 반복되리라고 예상하지 못한 사...
우리는 무엇에 감동을 할까?
어떤 사람들이 감동을 줄까?
감격에 겨워 콧등이 찡해지고, 눈물도 글썽이게 하는 사람들...
이런 메시지는 우리에게 다시 한 번 해보라며 등을 토닥여준다.
발로 기타를 치는 무명의 거리악사, 그의 멋진 기타 연주...
너무도 유명한 닉부이치치, 정말 인간의 한계를 넘어섰다는 말 밖에는...
‘무도’ 기부에 176명 아이들 웃음꽃 폈다 **이미지는 원기사에서 가져왔습니다.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은 참 여러모로 이야기거리를 만들고 있다.TV프로그램, 특히 예능 프로그램은 정말 무한도전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분야라는 생각이다.어쩌면 엔간한 액션 영화보다 더 몸을 던지면서까지 웃음을 끄집어내야 하는 게 아닐까?그런 측면에서 무한도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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