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내가 책을 읽어야 할 백만 가지 이유(2)2010.01.30
- 아쉽다. KPUG.net(6)2010.01.28
- (레츠리뷰) 우리는 언제나 부자를 꿈꾼다(0)2010.01.24
- 2009 K-POP 리믹스(2)2010.01.13
- 트랙백 유감(4)2010.01.11
- 우리는 얼마나 알아야 할까?(2)2010.01.11
- 택배 배송 기다리다가...(4)2010.01.08
- 직장인의 하루... 10000% 공감!!(4)2010.01.06
- 본능적 선택?(0)2010.01.06
- 올해는 몰스킨 다이어리(4)20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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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2010/01/30 20:34
침대와 책 (지상에서 가장 관능적인 독서기) 정혜윤 / 웅진지식하우스'나는 언제부터 책을 읽었을까?' 내가 지나온 시간을 조금씩 살펴보았다.문득 떠오르는 모습이 있다.대략 대여섯 살, 혹은 예닐곱 살 언저리였을 것이다. 친척 집에 놀러갔었던 모양이다.책꽂이에서 서유기를 보곤 꺼내어 읽기 시작했다. 너무 재미있어서 푹 빠져 있는데 삼촌이 자꾸 옆에서 밥을...
- 잡담
- 2010/01/28 11:04
사람이 살다보면 결국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는 걸 절감하게 된다.태어나는 그 순간, 아니 엄마의 뱃속에 잉태되는 순간부터 탯줄로 연결되어 있다.세상에 나오면 부모를 비롯한 가족과의 관계에서 살게 되고, 나이를 먹으면서 그 관계는 점차 확대된다.2010년 1월 말, 현재...나는 내가 아는 사람들, 나를 아는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으며 어떤 형태로든 그들에...
- 리뷰
- 2010/01/24 03:09
원화의 미래 - 홍춘욱 / 에이지21
우리는 언제나 부자를 꿈꾼다.
오늘보다 더 많은 돈을 벌 내일을 꿈꾸고, 멋진 집과 그만큼 그럴듯한 자동차를 상상한다.
누군가는 돈을 벌기 위해 새벽부터 종종걸음을 걷고, 또 다른 누군가는 밤을 꼬박 새고 밝아오는 아침을 맞이한다.
그 돈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무시를 당하기도 하고, 목숨을 끊는 사람...
- 잡담
- 2010/01/13 13:14
자주 가는 동호회에 올라온 걸 퍼왔습니다.^^
브라질의 DJ가 리믹스했다는데...
한국 사람인 저보다 훨씬 많은 노래를 알고 있는 듯...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 [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은 상업적이지도 않고 많은 사람들이 오는 곳도 아니다.우선 내가 포스팅을 자주 하지 않는 편이다.그런데 가끔 내 글에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도 계시고(정말 감사한 분들이다.^^), 단골로 오시는 분들도 있다(괴**은*님 처럼...)!!또한 간혹 내 글에 트랙백을 달아주시는 분들도 계시니 감사할 따름이다.문...
- 리뷰
- 2010/01/11 16:19
지식의 반전(The Book of General Ignorance) 존 로이드/존 미친슨, 이한음 - 해나무친구의 책상 위에 놓여있는 이 책을 집어 들고 왔다. 산만해 보이는 표지 이미지는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지식, 혹은 황당한 사실들을 그려 넣은 것이다.지식의 반전은 모두 이백삼십가지의 잡다하거나 중요한 지식, 상식, 사실들을 나열하고 있다.우...
- 잡담
- 2010/01/08 15:04
지난 월요일에 자주 가는 쇼핑몰에서 지갑을 구매했고, 다음날인 화요일에는 지마켓에서 닌텐도용 악세사리를 구매했다.
지금까지는 대부분 2~3일이면 도착했기에 늦어도 어제 도착하리라 예상하고 있었다.
어제 저녁, 아무런 연락이 없기에 이상하다 싶어서 두 군데 쇼핑몰에서 택배송장 번호를 확인하고 배송조회를 해봤다.
쇼핑몰에서의 출고는 정상적으로 이루...
- 잡담
- 2010/01/06 16:30
짧지만 강합니다.
이게 바로 직장인의 하루입니다.
하루라는 시간이 이렇게...
정신없이 지나가고...
머리 아프게 지나가고...
욕 튀어 나오게 지나가고...
동동거리며 지나가고...
세상 모든 직장인은 다 똑같나 봅니다. ㅠㅠ
짧지만 흥미로운 뉴스를 읽었다.[왜 하필 기내 화장실에서…]기사 내용은 이렇다.비행기 기내에서 종종 섹스를 치르다가 적발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에 대해 알랭 드 보통(작가인줄로만 알았는데, 철학자라고 한다.)이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단다.비행기 탑승 승객은 잠재의식 속에서 자신이 죽을지 모른다는 공포를 갖고 있다.죽음을 의식하게 되면 본능적으로...
- 잡담
- 2010/01/05 20:30
생각해보니 작년에 프랭클린 플래너를 준비했다는 포스팅을 올렸었다.[프랭클린 플래너, 09년 새해 준비(벌써?)]올해는 프랭클린 플래너를 포기하고 몰스킨 데일리 다이어리 라지를 선택했다.가장 큰 이유는 바인더가 생각보다 불편하다는 것.책 한 권, 플래너, 필기구와 디카 등... 외출 준비를 하다보면 제법 큼직한 가방이 필요하다.사실 플래너를 조금 부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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