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3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너무 무거운 짐을 지고 사는 건 아닐까?(2)2010.03.16
- “무상급식은 ‘제2 학교노조 설립’ 목적”이랍니다.(4)2010.03.15
- 우리는 행복할까?(0)2010.03.13
- 읽기와 쓰기, 왕도가 따로 없다.(0)2010.03.11
- 기사에서 보는 잘못된 단어 선택 2(0)2010.03.06
- 기사에서 보는 잘못된 단어 선택(0)20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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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2010/03/16 19:17
빠담 빠담, 파리 - 양나연 (지은이) / 시아출판사
양나연 작가의 빠담 빠담, 파리를 읽었다.
작가 소개에도 나와 있지만 그녀는 잘 나가는 개그작가다.
바보상자 앞에서 넋 놓고 앉아 있는 시청자들에게서 웃음을 유발하는 대가로 돈을 버는 직업을 갖고 있는 그녀...
생일날, 집 앞에서 죽음의 문턱까지 가야 했던 경험은 분명 고통스러운 것이...
- 돌아보기
- 2010/03/15 12:00
“무상급식은 ‘제2 학교노조 설립’ 목적”기사는 위의 제목을 누르면 보실 수 있고...참고로 신문사는 [뉴데일리]이고요. 전체적으로 기사 내용들이 좀 거시기합니다.눈에 띄는 기사 문구 몇 개 소개합니다.(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 라는 분의 인터뷰 비슷하게 기사를 꾸몄네요. 따라서 모든 내용은 이계성이라는 분의 의견이라는 말이 되겠죠?)- “...
행복한 엄마, 다른 별아이 - 별이 엄마 / 시아출판사
내 딸 수민이는 초등학교 4학년이다. 1학년 입학 후, 한 반에 자폐를 앓는 아이가 있었다. 말도 안통하고 혼자 노는 그 아이와 짝이 된 아이들은 일주일도 못 버티고 담임선생에게 짝을 바꾸어 달라고 했단다. 그러던 중 수민이가 그 아이와 짝이 되었다.그런데 생각보다 둘이 잘 어울렸었던가 보다....
- 리뷰
- 2010/03/11 23:26
소설, 어떻게 쓸 것인가? 프랜신 프로즈 / 윤병우 / 민음사나는 어릴 적부터 글쟁이가 되고 싶었다.소설을 쓰고 싶었고, 시를 짓고 싶었다.어릴 적, 그러니까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까지는 제법 책도 많이 읽는다는 소릴 들었고, 시화전에도 참여해봤으며 짧은 소설을 써보기도 했다.살면서 조금씩 내 꿈과 멀어지는 걸 절감하며 나이를 먹어가고 있었...
- 돌아보기
- 2010/03/06 21:28
바로 아래 포스팅이 <인터넷 기사에서 보는 문법 등등의 오류>에 관한 내용이다.그런데 인터넷 뉴스를 읽다보면 이런 오류가 생각보다 심각하다.오늘도 뉴스를 읽다가 발견한 오류 하나...[존재 가능성도 붉거졌다.]불거진 것도 아니고, 붉어진 것도 아니다.붉거졌단다.이건 뭔 말인지...어쩌면 기사를 타이핑하다가 "ㄱ"을 두 번 눌러서 오타가 난 것...
- 돌아보기
- 2010/03/01 20:16
요 며칠동안 언론사에서 가장 크게 다루는 뉴스는 동계 올림픽 관련 기사일 것이다.연예 관련 뉴스에서는 2PM에서 재범을 영구탈퇴키로 결정했다는 것도 눈에 띈다.포털 사이트에서 뉴스를 검색하다가 읽게 된 기사에서 잘못 사용된 단어를 발견했다.하나는 2PM 재범 관련 기사였다.[사태의 추이를 관망하고 있다.]라고 표현을 하는데 이 기사에서는 뜬금없이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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