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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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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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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지 않은 나의 삶

행복하게 나이드는 명상의 기술손혜진 / 마고북스내 나이가 올해 마흔 셋? 넷?어쨌든 이젠 부정할 수 없게 중년이라 불리는 나이 대에 접어들었다.최근 들어서 제법 기분 좋은 경험을 했다.내게 수업을 듣는 학생 하나가 나에게 "선생님, 꽤 날씬하세요."라는 말을 건넨 것!물론 그 말을 100% 신뢰할 수는 없을 것이다. 누가 보기에도 날씬하다고 말할 수준은...

이제 다시 시작이다.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명로진 / 타임POP 내가 언제부터 글쓰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을까?중학교 1학년, 처음으로 백일장에 짧은 글을 하나 출품했다. 시라는 장르로 구분되었고 교내 1등을 했던 기억이 난다.그 때 처음으로 '내가 글쓰는 데에 조금 소질이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소설가, 시인이 되고 싶다는 꿈을 ...

돌고 도는 역사?

1996년 총선을 전후한 시기의 뉴스입니다.자주 가는 동호회에 올라온 걸 퍼왔습니다.뉴스 제목을 주욱 훑어보면서...'많이 겹친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드라마를 보다가 눈물을 흘렸다.

"아버지." "응?" "죽지 마..."SBS에서 얼마전에 새로 시작한 드라마 "자이언트" 나는 평소에  TV드라마를 꼬박꼬박 챙겨보는 편은 아니다. 이 드라마도 뉴스가 끝나고 난 후, 이리저리 채널을 돌리다가 보게 되었고, 출연배우들이 꽤 이름높은 분들이 많아서 몇 번 본 정도...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 정도로만 보아왔다. ...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까?

정운찬 "MB에 뒤통수 맞았다" 정운찬 총리가 한 말 두가지... 1. 나도 세종시 살았다면 수정안에 반대했을 것이다. 2. MB의 충북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뒤통수를 맞은 셈이다.위의 두 가지가 사실이라면... 정총리는 계속 총리직을 유지할 수 있을까? 내가 정총리라면 자존심 때문에라도 내던지고 싶을 것이고... 내가 MB라면, 역시 ...

오해? 진실??

'갤럭시A에 대한 오해와 진실'은 과연 무엇? 기사의 내용은 간단하다. 삼성전자에서 안드로이드폰 ‘갤럭시S’를 개발 중인 이 모 직원이 ‘갤럭시A에 대한 오해와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작성한 이 글은 삼성의 공식 블로그 사이트는 물론이고 트위터를 통해 공개적으로 소개돼 시선을 끌었다.라는 것이다. 기사의 말미에 이런 내용이 있다. 삼성이 하드웨...

걍 한 번 불러주시지... ㅋ

김동길 "왜 우리는 청와대에 안불러주는가?" 전 재산이 삼십만원도 안 되는 양반, IMF가 누구때문인지도 가물대는 것 같아보이는 양반... 이런 분들이 얼마 전 청와대에 불려 갔었다지? 어린이 날에는 몇 몇 어린 아이들 불러서 놀아줬다고도 하고... 뭐 어쨌든 우리나라 대한민국 땅에서 학자연, 보수연하는 사람치고 콧수염 멋지게 기르고 ...

지금 쓰고 있는가?

내 책쓰는 글쓰기명로진의 인디라이터 시즌 22000년 여름이던가?아이 엄마가 임신하고 몇 개월이 지났을 때였다.책 한 권을 사들고 들어왔다.그다지 유명하지 않은 남자 탤런트가 분만, 그것도 수중분만에 대해 책을 한 권 썼다는 데 관심이 간다는 말과 함께...그 때 본 책이 <물 속에서 아이를 낳으시겠다구요>였다.그 전까지 명로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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