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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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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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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아이패드 사용자는 ‘이기적인 엘리트’?아이패드 사용자는 이기적인 엘리트란다.남 돌아볼 줄 모르는 이기심, 게다가 비싼 기기를 쉽게 구매할 수 있을 정도의 재력이 있다는 말이겠지?뭐, 2만명 이상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했고 그 조사 결과가 그렇게 나왔다니 그런가보다... 할 수도 있겠지.그런데...그렇다면, 아이패드를 비판하는 사람들의 성향은 어떨까...

믿음의 힘은 크다!

도덕적으로 깨끗하게 출발했다 처음으로 기사 제목이 아닌 본문 내용으로 링크를 걸어봤다. ㅋ 이 기사에서 내 눈길을 끈 건 딱 두 군데... 우선, "우리 정부는 출범 때부터 정치자금 등의 문제에 대해 도덕적으로 깨끗하게 출발했다”며 “이것은 매우 중요한 시작이었고, 앞으로도 추호의 흔들림 없이 나가야 한다. 도덕적으로 떳떳한 정부의 전통...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까?

생후 26일 아기를 지하철역에 유기… 젖먹이까지 버리는 ‘88만원 세대’의 비극 공전의 히트를 쳤던 책이 있다. '88만원세대" 이 책 제목이 기사에도 등장했다. 기사의 제목만으로는 나이어린 젊은이가 덜컥 애를 낳고 나서 몰래 유기했다는 기사인 줄 알았다. 내용을 읽어보니 그게 아니다. 서른 둘, 스물 다섯된 젊은 부부가 둘째 아기를 ...

남은 건 1억4120여만원의 강제추징금뿐!

조전혁 의원 헌법재판소에서도 ‘망신살’ 일전에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은 전교조 조합원 명단을 홈페이지에 공개했었다. 그 사건은 결국 법원의 판결로 강제추징금 결정이 내려졌었고... 조의원은 추징금을 내겠다며 동전을 잔뜩 들고 전교조를 찾아 갔었다. 그 때 찍힌 사진에서 그는 미안한 표정도 자신의 신념을 지키겠다는 결의에 찬 표정도 아닌 묘하게...

트위터 언팔도 아니고...ㅠㅠ

카다피 격분, "한국과 외교관계 끊어라" 외교관계 단절이라... 저야 뭐, 정치, 사회 분야, 더구나 국제정치나 외교 뭐 이런 분야에는 문외한인지라 이번 사태가 어떤 의미인지 정확하게 모릅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게 정말 심각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 기업 간의 거래로 치환해서 생각해봤습니다. 1. A라는 회사와&n...

결국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되는군.

한심하고 답답하다. 6월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했다고 해서 마치 자신들이 잘 나서 그런 걸로 착각하는 무리들!!! 그러니 불과 한달 반만에 치러진 선거에서 이렇게 개쪽을 당하지. 은평을에 장상이라는 양반을 꽂을 때 부터 한숨이 나왔다. 이번 선거는 그냥 훅~ 가겠구나... 싶었다. 어찌 이리도 내 예상에서 한치도 못 벗어나는지.....

ㅋㅋ... 일본뇌염... 가져가라~

구로다 "동해는 한국에서만 통하는 명칭" 망발 기사가 워낙 짧으니 인용하고 자시고 할 것도 없다. 작년에 [비빔밥은 양두구육의 음식]이라고 표현해서 우리의 공분을 샀던 양반이 이 양반이다. 산케이 신문 서울지국장이라는 구로다 가쓰히로라는 양반께서 "동해는 한국내에서만 쓰이는 명칭일 뿐이고 일본해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명칭"이라고 했단다. 그러...

역시 그들은 다르다.

"최저생계비로 황제처럼 살았다"역시 한나라당은 다르다. 최저생계비 6,300원을 받아들고 1박2일을 체험하는 행사가 있었던 모양이다.그 행사에 사회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참여를 했었고, 차명진이라는 국회의원이 한나라당 소속으로는 처음 참여했단다.이 기사를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참... 당 지지율 떨어트리는 방법도 가지가지다."일단 제일 먼저...

민주주의는 어디까지일까?

"친북성향 젊은이, 북한 가 어버이수령하고 살아라" 누군지 모르겠지만, 정부고위 당국자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단다. 근데 정부고위 당국자라면 어느 정도의 직급을 이야기하는 걸까? 민주주의는 어디까지일까? 기사에 이런 내용이 있다. 이 당국자는 "친북성향의 젊은이들이 전쟁이냐 평화냐고 해서 한나라당을 찍으면 전쟁이고 민주당을 찍으면 평화라고...

과연 그랬을까?

아프간 봉사단 피살 3년…“가족들 엄청난 몸값 지불, 호화여행·쇼핑 사실무근” 아프간 피랍 사건 당시 지불했던 몸값을 국가가 아닌 인질 당사자(가족과 교회 포함)가 지불했을 수도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근데... 나라에서도 확인해줄 수 없다고 하고, 교회 목사도 "주고 받은 것은 없다."고 말했단다. 그런데 왜 갑자기 이런 기사가 떴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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