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돌아보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북한에서 DDos를 주도했다는군요.(0)2009.07.11
- 병역법 위헌... 어떤 결론이??(2)2009.07.09
- 비정규직... 공부가 필요해.(0)2009.07.02
- 와우~ 이런 큰 웃음을...^^(0)2009.06.30
- 통계 조작이라...(13)2009.06.30
- "생각이 다르다고 강요해선 안 된다"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2)2009.06.29
- 상습 시위자? 닌자 거북이??(6)2009.06.28
- 본심을 숨기기는 참 어려운 것 같아.(0)2009.06.25
- 아... 놔... 대한 늬우스... ㅋㅋ(2)2009.06.24
- 얘들은 어째 이리도 얼빵하냐?(6)2009.06.24
- 돌아보기
- 2009/07/11 01:52
국정원 “디도스 공격은 북 인민군 정찰국이 주도”흠...이런 기사를 보게 되는군요.기왕이면 어떤 경로를 통해 알게 되었는지, 또는 이런 결론을 내리게 된 증거가 무엇인지...뭐, 이런 걸 좀 알려주면 좋을텐데 말이죠.북한의 인민군 총참모부 정찰국 산하 110호 연구소’가 주도했다. 라고 국정원이 국회 정보위원회 간담회에서 보고했다. 고 정보위원회의 한 ...
- 돌아보기
- 2009/07/09 00:56
“남자만 병역의무” 위헌여부 내일 공개변론뭐,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결과가 예상되지만...그래도 이런 부분에 대해 적법성 여부를 공개적으로 고민한다는 건 바람직해보입니다.더구나 요즘처럼 군에 대한 사회 전반적인 신뢰가 바닥을 기고...군 출신에 대해 그 누구도 아무런 보상을 이야기하지 않고...그런 걸 말하는 이가 마치 치사한 놈팽이 취급을 당...
- 돌아보기
- 2009/07/02 17:45
'해고대란' 타령은 거짓말…"기자들아 법부터 읽어보자"
요즘들어 항상 느끼는 건 이런 거다.
언론에 나오는 모든 것을 액면 그대로 믿을 수 없다.
더불어 이런 생각도 든다.
'열 살 된 딸아이에게 신문, 뉴스를 접하게 하지 말아야 겠다.'
이번 비정규직법안에 관한 뉴스가 연일 들리고 있다.
그리고 그 뉴스를 보면서 드는 생각은 '막다른...
- 돌아보기
- 2009/06/30 19:14
靑 "대한늬우스 극장광고 대통령 아이디어 아냐"
다른 곳도 아니고, 중앙일보란다.
중앙일보에서 대통령에 대한 오보를 내셨단다.
그런데, 그런 걸 또 득달같이 오보라고 해명씩이나 하시면...
듣고 보는 입장에서는 고개를 갸웃하게 되는 걸 모르시나 보네. ㅋ
"어? 도둑이 제 발 저린다던데..." 뭐 이런 생각 말이지.
딱 떠오르는 몇 가...
- 돌아보기
- 2009/06/30 02:57
"미디어법 근거 통계, 조작됐다"
공교롭게도 며칠 전에 미디어법에 대한 기사에 대해 짤막한 포스팅을 했었다.
모르니까 의견도 내면 안된다는 건가?
한나라당의 나경원 의원께서 하신 말씀에 관한 내용...
본심을 숨기기는 참 어려운 것 같아.?
이건 익명의 문방위 의원이 한 이야기에 대한 포스팅...
그런데 프레시안 뉴스 기사 중에서 [홍...
- 돌아보기
- 2009/06/29 21:28
서정갑 "盧분향소 철거는 쓰레기 청소한 것"
자랑스러운가보다.
제 스스로 생각하기에 무척이나 자랑스러운가보다.
그런데 인터뷰 기사 말미에 이런 문구가 눈에 띈다.
그는 “법과 원칙이 사는 나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게 애국”이라면서 “생각이 다르다고 강요해선 안 된다. 일단 일반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
- 돌아보기
- 2009/06/28 16:48
`상습시위자' 압수품
스물 일곱살의 상습 시위자를 잡았답니다.
그 사람이 소지하고 있었다는 물품들이 후덜덜인데...
이런 물품들이 시위와 먼 상관이 있죠?
상습 살인자도 아니고 말이죠.
- 돌아보기
- 2009/06/25 02:26
이 기사를 읽었다.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법안상정을 위해 몇 가지 나름대로 방법을 찾고 있단다.
원래 정치라는 게 이렇게 저렇게 서로 회의도 하고 조정을 하기도 하고 그렇게 합의를 거치는 것이니 당연한 것일 터...
그런데 이 기사의 가장 마지막 문구가 눈에 확 띈다.
한 문방위원은 "민주당은 미디어법에 관심이 있는 게 아니고...
- 돌아보기
- 2009/06/24 15:21
‘대한 늬우스’가 부활한다
이건 도대체 또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발상인지...
국정 홍보를 한댄다. 그것도 내 돈 내고 들어간 극장에서 엉뚱한 걸 보아야 한단다.
하려면 차라리 제대로 하기나 하던가...
개그맨을 비하하려는 건 아니지만, 그 직업의 특성은 우스개소리로 사람을 웃기는 거다.
진실은 단 하나, 웃음이다.
그런 사람들을 출연시켜...
- 돌아보기
- 2009/06/24 15:07
'보수단체 시국선언' 일부 교수 명의도용 확인
보수단체에서 시국선언을 한다고 했을 때 그런 생각이 들었다.
"흠, 이 쪽도 이런 걸 한다는 말이지? 과연 진짜일까?"
그런데 결국 이들의 시국선언이라는 게 명의를 도용해서 진행되었다고 한다. 일부라고는 하지만 어찌되었든 대학교수의 이름을 도용하고, 게다가 일부는 가공의 인물이라고 한다. ㅋㅋ
있지도...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