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리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신경숙 - 엄마를 부탁해(0)2011.12.26
- *가격 파괴의 저주(0)2011.11.13
- 조정래의 황토(0)2011.07.24
- 내 심장을 쏴라(0)2011.07.23
- 오늘 도착한 책 몇 권...(0)2011.05.13
- 7년의 밤(0)2011.05.11
-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1, 2(2)2011.04.13
-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0)2011.04.12
- 신문, 텔레비전의 소멸 - 미디어 시장의 빅뱅은 시작됐다(0)2011.03.31
-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2)2011.03.24
- 리뷰
- 2011/12/26 16:36
엄마를 부탁해신경숙 / 창비생각해보니까 언제부턴지 소설을 별로 읽지 않는 것 같다. 책 읽는 양은 큰 차이가 없는데, 최근에는 소설보다는 에세이, 경제, 신화, 인문학 쪽의 책을 주로 읽고 있다.아마 몇 년 전, 인디라이터 강좌를 들으면서 생긴 습관인 것 같다.그래도 소설이 좋은 건 일단 재미있다는 거다. 다른 분야의 책은 읽으면서 도저히 이해되지 않고...
- 리뷰
- 2011/11/13 03:25
가격 파괴의 저주
고든 레어드 / 박병수 / 민음사
‘고든 레어드는 세상에서 가장 해박한 사람으로 꼽히는 저널리스트’라는 저자 소개글이 눈길을 끈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있다.
1부는 풍요의 왕국이라는 제목으로 되어있으며 월마트로 대변되는 가격할인점이 어떻게 지금의 위치에 이르게 되었는지, 그 와중에 미국에 어떤 영향을 미...
황토
조정래 / 해냄
황석영 작가의 개밥바라기별을 읽을 때 그런 생각을 했었다. 그 이름만으로도 책을 선택할 수 있고, 그렇게 선택한 책이 읽을 만한 그 작가는 정말 위대하지 않은가 라고 말이다.
이번에 조정래 선생님의 황토를 읽게 된 것도 꼭 그랬다.
어느 날, 자주 가는 인터넷 서점의 신간 안내에서 조정래 선생님의 황토를 소개하고 있었...
정유정 / 은행나무
2009년도에 출간된 책이니 관심이 있거나,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읽어본 책일 게다.
나는 이 책을 모르고 있었다. 일전에 읽고 리뷰를 쓴 7년의 밤을 살 때 같이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7년의 밤 리뷰에도 언급했듯이,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작가가 출연, 신작을 소개하는 내용을 들었었다. 그 때 이 책을 간단하게 언급했었다...
- 리뷰
- 2011/05/13 22:38
1. 이우혁 작가의 치우천왕기 6권
오래 전, 우연히 중고로 1~8권까지 구입을 했었다. 재미있게 읽고 9권을 따로 샀는데 그 이후 결말이 나오지 않아 한동안 투덜댔었는데..., 드디어 완결되었단다. 그런데, 총 6권으로 다시 나와서 살짝 당황했었는데, 마지막 6권만 보면 된단다. 기쁜 마음으로 질러주었다. ㅋㅋ
2. 유시민의 국가란 무엇인가...
7년의 밤정유정 / 은행나무이 책은 진실을 찾는 이야기이다.우리가 살면서 매일 만나는 뉴스는 세상이 이야기보다 더 극적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영화 세븐에서나 나올 것 같은 십자가에 매달린 시체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있었고, 오바마 대통령이 이끄는 미국이, 미국의 특공대가 오사마를 암살했단다.멕시코에서는 목이 잘린 시체 5구가 발견되었다고 하고...그런...
- 리뷰
- 2011/04/13 21:37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1, 2
장용민 / 시공사
꽤 오래전,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을 읽었었다. 아마도 십 몇 년 전쯤이었을 것이다.책을 읽고 몇 년 후, 동명의 영화도 본 기억이 난다. 김태우와 신은경이 주연을 했었다.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내용이 어땠는지, 주인공의 이름조차 가물거리기는 했지만 이상의 시, 건축무한육면각체의 ...
- 리뷰
- 2011/04/12 11:08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 법의곤충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수사 이야기
마크 베네케 / 김희상 / 알마
얼마전 끝난 드라마 ‘싸인’을 보면서 범죄수사, 과학수사에 관심을 갖게 된 사람들이 꽤 있을 것 같다. 나 역시 마찬가지...
물론 미국드라마 CSI같은 보다 그럴듯한 드라마도 있기는 하지만, 한국 사람의 정서에는 한국 드라마가 맞는 것인지, ...
- 리뷰
- 2011/03/31 03:02
신문, 텔레비전의 소멸 - 미디어 시장의 빅뱅은 시작됐다
사사키 도시나오 / 이연 / 아카넷
내가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처음 만난 것이 1995년.
그 때만 해도 전화에 연결한 모뎀을 이용해서 접속하던 방식이었다. 이미지가 조금만 많아도 한 페이지 띄우는 데에 담배 한 대 태울 시간이 필요했다.
그 당시 내가 담배를 많이 피웠던 것은 어쩌면...
- 리뷰
- 2011/03/24 23:30
23things they don't tell you about capitalism
장하준, 더 나은 자본주의를 말하다
장하준 지음 | 김희정, 안세민 옮김 | 부키
장하준 교수의 책을 읽을 때면 항상 고개를 갸웃거리게 된다.
내가 지금까지 알아왔던 것들을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그의 지적에 당황스러움을 느끼기도 한다.
처음 읽었던 사다리 걷어...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