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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 TC1100에 안드로이드 OS깔기(4)2010.08.03
- 그녀는 누구일까?(0)2010.07.04
- 도대체 지젝이 뭐하는 사람이야?(0)2010.06.14
- 슬프지 않은 나의 삶(0)2010.05.30
- 이제 다시 시작이다.(2)2010.05.29
- 지금 쓰고 있는가?(0)2010.05.01
- 그러니 즐겁게 시작하자(0)2010.04.25
- 너무 무거운 짐을 지고 사는 건 아닐까?(2)2010.03.16
- 우리는 행복할까?(0)2010.03.13
- 읽기와 쓰기, 왕도가 따로 없다.(0)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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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03 22:33
PC에 안드로이드 OS를 깔 수 있다는 기사를 읽었다.
(안드로이드OS PC에 설치 가능)
그 순간 책상 한 켠에 자리잡고 있는 HP의 TC1100에 눈길이 간다.^^
관련 정보를 읽어보니 일단 무지 쉽고 간단하다.
ISO이미지 파일과 USB 드라이브 자동설치 프로그램만 있으면 된단다.
상세한 설명은 링크로 대체한다.^^
(http:/...
김유신의 머리일까?차무진 / 끌레마
언제부턴가 TV나 영화 등의 매체에서 우리 고대사를 다루기 시작했다.
주몽, 태왕사신기, 대조영... 최근에는 가야의 김수로왕에 이르기까지 꽤나 많은 옛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이 우리에게 다가오기 시작했다.
역사 드라마라고 하면 천편일률적으로 조선시대 왕의 이야기만 반복하던 흐름에서 벗어나 예전에는 상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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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14 01:25
로쟈의 인문학 서재 / 이현우, 산책자(곁다리 인문학자 로쟈의 저공비행)
음...생각해보니 인문학이라는 이름이 내겐 참 생소하다.책 읽는 걸 좋아하기는 하지만 주로 읽는 것은 소설과 에세이 류..., 얼마전부터 글쓰기에 관한 책들을 좀 읽었다.‘인문학을 읽어봐야지’라는 생각을 한 것은 아니고 그냥 관심이 가는 책들을 읽다보니 단편적으로 인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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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30 02:46
행복하게 나이드는 명상의 기술손혜진 / 마고북스내 나이가 올해 마흔 셋? 넷?어쨌든 이젠 부정할 수 없게 중년이라 불리는 나이 대에 접어들었다.최근 들어서 제법 기분 좋은 경험을 했다.내게 수업을 듣는 학생 하나가 나에게 "선생님, 꽤 날씬하세요."라는 말을 건넨 것!물론 그 말을 100% 신뢰할 수는 없을 것이다. 누가 보기에도 날씬하다고 말할 수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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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9 21:04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명로진 / 타임POP
내가 언제부터 글쓰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을까?중학교 1학년, 처음으로 백일장에 짧은 글을 하나 출품했다. 시라는 장르로 구분되었고 교내 1등을 했던 기억이 난다.그 때 처음으로 '내가 글쓰는 데에 조금 소질이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소설가, 시인이 되고 싶다는 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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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01 02:32
내 책쓰는 글쓰기명로진의 인디라이터 시즌 22000년 여름이던가?아이 엄마가 임신하고 몇 개월이 지났을 때였다.책 한 권을 사들고 들어왔다.그다지 유명하지 않은 남자 탤런트가 분만, 그것도 수중분만에 대해 책을 한 권 썼다는 데 관심이 간다는 말과 함께...그 때 본 책이 <물 속에서 아이를 낳으시겠다구요>였다.그 전까지 명로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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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25 03:33
이외수가 처음으로 공개하는 실전적 문장비법
글쓰기의 공중부양 / 이외수 / 해냄
몇 달 전부터 그 유명한 트위터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가입은 예전에 해두었지만 거의 사용하지 않았었다.
이번에 문화센터에 블로그 관련 강좌를 개설하게 되면서 SNS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다가 '그래도 대세라는데...'라는 생각이 들어 찔끔거리며 쓰기 시작했다. 솔직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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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16 19:17
빠담 빠담, 파리 - 양나연 (지은이) / 시아출판사
양나연 작가의 빠담 빠담, 파리를 읽었다.
작가 소개에도 나와 있지만 그녀는 잘 나가는 개그작가다.
바보상자 앞에서 넋 놓고 앉아 있는 시청자들에게서 웃음을 유발하는 대가로 돈을 버는 직업을 갖고 있는 그녀...
생일날, 집 앞에서 죽음의 문턱까지 가야 했던 경험은 분명 고통스러운 것이...
행복한 엄마, 다른 별아이 - 별이 엄마 / 시아출판사
내 딸 수민이는 초등학교 4학년이다. 1학년 입학 후, 한 반에 자폐를 앓는 아이가 있었다. 말도 안통하고 혼자 노는 그 아이와 짝이 된 아이들은 일주일도 못 버티고 담임선생에게 짝을 바꾸어 달라고 했단다. 그러던 중 수민이가 그 아이와 짝이 되었다.그런데 생각보다 둘이 잘 어울렸었던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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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11 23:26
소설, 어떻게 쓸 것인가? 프랜신 프로즈 / 윤병우 / 민음사나는 어릴 적부터 글쟁이가 되고 싶었다.소설을 쓰고 싶었고, 시를 짓고 싶었다.어릴 적, 그러니까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까지는 제법 책도 많이 읽는다는 소릴 들었고, 시화전에도 참여해봤으며 짧은 소설을 써보기도 했다.살면서 조금씩 내 꿈과 멀어지는 걸 절감하며 나이를 먹어가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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