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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이미지 만들기(6)2009.07.20
- 정려원... 예쁘다... ㅋ(2)2009.03.19
- 나의 글쓰기 연습(4)2009.02.18
- 아연스탬프의 결과물 - 가죽소품(0)2008.12.07
- 아연스탬프의 결과물 - 열쇠고리(7)2008.12.06
- 나만의 아연스탬프를 만들었다(65)2008.12.04
- 어쨌든 소지섭의 매력은...(0)2008.12.02
- 이나영의 옆 얼굴...(2)2008.11.30
- 이런 와인잔은 어떨까?(6)2008.11.29
- 노현정 아나운서... 시집간다고...(0)200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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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celog
- 2009/07/20 03:13
살다보면 내 것, 나만의 물건에 대해 특별한 애정을 갖게 됩니다.그리고 [이건 내꺼야!]라고 도장 꽝!! 찍고 싶은 생각도 들고요.뭐, 도장 방에 가서 멋지게 도장을 파서 마구 찍어도 됩니다만, 그래도 나만의 멋진 이미지를 만들어서 사용하면 좋겠죠.사진을 이용해서 그린 제 얼굴 이미지입니다.첫번째 그림이 원본이고, 이걸 적당히 편집해서 다양한 용도로 사...
- facelog
- 2009/03/19 02:44
몇 년 전, 꽤 인기가 좋았던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나는 이 드라마를 보면서 정작 주인공인 삼순이보다는 정려원이 연기했던 [유희진]이 더 마음에 들었었다.
이 그림은 [김삼순]을 보고 나서,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을 가지고 그려 본 것...^^
그리고 그 때 이후로 정려원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뭐, 일부러 챙겨보는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
그러니까... 작년부터 이런 질문을 종종 받았다.
[글 쓰는 연습을 어떻게 하세요?]
뭐 아직은 그다지 성과를 내고 있지는 못하지만, 내 딴에는 글을 써서 먹고살고 싶다는 생각에 나름대로는 열심히, 또는 닥치는 대로 글을 쓰고 있다.
그러다보니 주위에서 그런 질문을 가끔 받는 것 같은데...
나름대로 본격적으로(?) 글을 쓰면서 느낀 건 ...
- facelog
- 2008/12/07 02:12
노랑색 가죽으로 된 열쇠고리 이미지를 포스팅했는데...
그 노랑 가죽은 보너스로 챙겨준 것이고, 사실 원래 구입했던 가죽은 갈색이다.
반마리 분량을 사서, 다이어리 바인더도 만들어보고(물론 실패했다.ㅠㅠ), 카드 지갑도 만들어보고(또 실패했다.)...
결국 가죽을 거의 반 너머 소비하고 말았다.
그리고 나의 그 고질병... 귀차니즘이 몰려왔다.
...
- facelog
- 2008/12/06 14:27
아연스탬프를 이용해서 만든 열쇠고리.
가죽 원단을 구입했더니 샘플 가죽을 몇 개 넣어보냈다.
노랑색 가죽이 이쁘길래 허접스럽게나마 열쇠고리를 만들어 보았다.
사진으로는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아연 스탬프를 대고 다리미로 눌러 만든 결과물...
직접 보면 적당히 봐줄만 하다.^^
- facelog
- 2008/12/04 19:05
나만의 아연스탬프를 만들었다.우연히 텐바이텐이라는 곳에서 아연스탬프라는 걸 보게 되었다.다양한 캐릭터와 알파벳, 숫자로 만들어진 것들...이걸 가죽에 대고 다리미로 열을 가하면 엠보싱 형태로 찍힌다는 것이다.맘에 들기는 하는데, 남들 다 하는 글자 몇 개, 캐릭터 한 두개 써먹는 건 싫었다.알아보니 충무로에서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원하는 디자인으...
- facelog
- 2008/12/02 01:17
얼마전 [영화는 영화다]를 보았다.
오랜만에 보는 소지섭씨의 연기... 꽤 반갑다.
드라마를 별로 좋아하지 않던 내가 재미있게 본 드라마로 서슴없이 꼽는 드라마가 바로...
[미안하다. 사랑한다.]
처음에는 다른 이유로 보게 되었지만 나중에는 재미에 푹~ 빠져 버렸던 기억이 난다.
역시 이 사람은 그 음울한 연기, 무심한 듯 툭 던지는 대사.....
- facelog
- 2008/11/30 16:35
예전에 자주 가는 동호회 사이트의 회원분께서 이나영을 좋아하신다며...
사진을 한 장 주시면서 그려달라고 하셨었는데
막상 그리고 보니 제 눈에는 이나영보다 김혜수에 가까워보이더군요.
뭐, 둘 다 미인이기는 하시지만, 둘의 분위기는 전혀 다른데...^^
- facelog
- 2008/11/29 23:24
인디라이터 16주가 끝나는 날...
그간의 열강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선물로 드린 와인잔.
급하게 찍느라 사진은 영 볼품없게 나왔지만...
실물은 생각보다 꽤 그럴 듯 하다.
가격은, 뭐 아무래도 주문제작이다 보니 조금 비싸긴 하지만
와인잔 가격을 감안하면 그리 무리되는 금액은 아닐 듯...
- facelog
- 2006/08/08 13:47
흠...
갈 사람은 다 가는군.
역시, 유명한 사람은 그에 걸맞는(?) 신분을 가진 사람과 혼인을 하더군.
당분간 뉴스와 연예 프로그램 기자들은 바빠지겠다.
그녀의 일거수 일투족, 그리고 신랑감이 될 사람의 프로필을 연신 뉴스거리로 만들어내어야 하니 말이다.
예전에 대학교 강의 자료 차원에서 만들었던 그녀의 일러스트 몇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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