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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기와 쓰기, 왕도가 따로 없다.(0)2010.03.11
- 이제 슬슬 끝이 보인다.(2)2008.12.18
- 글을 쓴다는 것...(0)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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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2010/03/11 23:26
소설, 어떻게 쓸 것인가? 프랜신 프로즈 / 윤병우 / 민음사나는 어릴 적부터 글쟁이가 되고 싶었다.소설을 쓰고 싶었고, 시를 짓고 싶었다.어릴 적, 그러니까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까지는 제법 책도 많이 읽는다는 소릴 들었고, 시화전에도 참여해봤으며 짧은 소설을 써보기도 했다.살면서 조금씩 내 꿈과 멀어지는 걸 절감하며 나이를 먹어가고 있었...
- 잡담
- 2008/12/18 04:20
금년 들어서 내가 진행하고 있는 일 중에 가장 의미있는 일을 꼽으라면...단연코 최고로 쳐야 할 일이 있다.바로, 내 책을 내겠다고 마음먹고 반년 넘게 쓰고 있는 원고...처음 주제를 정할 때는 사실 큰 의미를 부여하지 못한 상태였다.엉겁결에 '무어라도 하나 정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조금은 재미있는 주제였으면 좋겠다는 고민과 함께 결정했던 것.그런데,...
- 잡담
- 2008/11/17 12:00
얼마전, 나름대로 야심찬 계획을 세웠다.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에 대한 책을 한 권 쓰자고 말이다.
주제를 정하고 자료조사하고 어떤 내용을 쓸건지 정리한 게 지난 늦 봄이고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 게 지난 여름부터이다.
중간 중간 잠깐씩 다른 일들을 하느라 손을 못댄 것을 감안하면 대략 4~5개월 정도 글을 쓰고 있는 것 같다.
솔직히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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